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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레이더] 서바이벌 플레이어들의 빅매치, 웨이브 ‘노엑싯게임룸 ’

디지털데일리 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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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레이더] 서바이벌 플레이어들의 빅매치, 웨이브 ‘노엑싯게임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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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주도 잘 보내셨나요? 디지털데일리가 여러분을 위해 주말에 즐길 만한 OTT 추천작을 준비했습니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티빙·쿠팡플레이·웨이브 등 국내외 주요 OTT 플랫폼에서 주목할 만한 콘텐츠들을 엄선했습니다. 이번 휴일, 정주행으로 한 주를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편집자 주>


[디지털데일리 강소현 기자] “하루만에 펼쳐지는 숨막히는 보드게임 한 판!”

◆ 웨이브 : 빠니보틀 제작, 탈출구 없는 룰 속 두뇌 서바이벌 ‘노엑싯게임룸’

‘노엑싯게임룸’은 서바이벌 예능 마니아로 알려진 빠니보틀이 6개월간 제작한 두뇌 서바이벌 예능입니다. 참가자들은 게임이 끝날 때까지 공간을 벗어날 수 없는 격리된 주택에서 심리전과 전략 대결을 펼칩니다. 1~2회에는 세븐하이, 윤소희, 허성범, 김민아 등이 출연하며, 이후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합류해 새로운 국면을 예고합니다. ‘노엑싯게임룸’은 매주 화요일 웨이브에서 독점 선공개됩니다.

넷플릭스 : 세상이 끝나는 날, 인류를 위한 단 하나의 선택 ‘대홍수’


‘대홍수’는 기록적인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의 생존을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입니다. 인공지능 연구원 ‘안나’는 침수된 아파트에서 아들 ‘자인’과 탈출을 시도하던 중 그를 잃게 되고, 안나를 구조하려는 인력보안팀 ‘희조’와 맞서며 극한의 갈등에 놓입니다. 김다미와 박해수가 주연을 맡았으며, ‘더 테러 라이브>의 김병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 넷플릭스 : 멀리 돌아서 가도 괜찮아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 5’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가 시즌 5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시즌에서 ‘에밀리’는 로마 지사 수장이 돼 새로운 도시와 업무, 그리고 사랑을 마주하게 됩니다. 정리되지 않은 가브리엘과의 관계, 새롭게 등장한 마르첼로 사이에서 에밀리는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섭니다. 릴리 콜린스와 뤼카 브라보가 다시 출연하며 로마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 티빙 : 초정밀 위조지폐를 둘러싼 최악의 빌런들 ‘빌런즈’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빌런즈’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충돌과 대결을 그린 범죄 스릴러입니다. 완벽한 범죄를 설계하는 천재 전략가 ‘제이(J)’와 각기 다른 욕망을 지닌 빌런들이 얽히며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이어갑니다. 유지태, 이민정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을 통해 선과 악의 경계가 무너진 세계에서 펼쳐지는 심리전과 액션이 긴장감을 더합니다.

◆ 티빙 : ‘로코 퀸’ 서현진의 귀환 ‘러브 미’


지난 19일 첫 공개된 ‘러브 미’는 각자의 사랑을 통해 성장해가는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한국적 정서와 섬세한 감정을 더해 깊은 공감을 전합니다. 서현진을 비롯해 유재명, 이시우, 장률, 윤세아, 다현 등이 출연해 세대별 로맨스를 완성합니다.

◆ 디즈니+ :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여정 ‘케빈 코스트너 PRESENT’


서부극 ‘늑대와 춤을’의 주연과 감독, 제작을 맡아 제6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7개 부문을 석권한 할리우드 배우이자 프로듀서 케빈 코스트너가 성탄절의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이 작품은 마구간 구유에서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중심으로, 마리아와 요셉, 동방에서 온 세 명의 현자 등 수천 년간 전해져 온 이야기를 보다 현실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합니다. 로마 제국의 변방 갈릴리에서 시작되는 여정을 따라가며, 익숙한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점이 특징입니다. 특히 마리아의 강인하고 독립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와 전문가 인터뷰를 결합해 서사의 깊이를 더한 점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 디즈니+ : 사랑스러운 미키의 우당탕탕 크리스마스 대소동 ‘미키와 수많은 크리스마스’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 사랑스럽게 채워줄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 미키 마우스가 돌아왔습니다. “매일이 크리스마스였으면 좋겠다”는 소원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상상력을 더해 특별한 이야기를 펼칩니다. 미키와 미니 마우스, 데이지 덕, 도날드 덕, 구피, 플루토까지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풍성한 연말 감성을 선사합니다. 끝없이 반복되는 크리스마스 속에서 미키가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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