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김기동과 5년 만에 뭉쳤다! 'K리그 베스트11' 송민규, '검빨' 서울 유니폼 입었다..."감독님과 재회 나도 무척 기대돼"
'국가대표 출신' 측면 공격수 송민규(27)가 FC서울에 새 둥지를 틀었다. 포항스틸러스에서 자신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김기동 감독과 5년 만의 재회다. FC서울은 21일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이자, 2025시즌 K리그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 수상자에 빛나는 송민규를 영입하며 전력 강화를 이뤄냈다. 2026시즌을 앞두고 후이즈, 바베츠, 구성윤 등
- OSEN
- 2026-0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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