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서현진, 힐링 드라마 '러브 미'로 겨울 안방극장 복귀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서현진, 힐링 드라마 '러브 미'로 겨울 안방극장 복귀

서울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서현진이 감성 힐링 드라마 '러브 미'로 겨울 안방극장을 찾는다.

서현진, ‘러브 미’로 따뜻한 감성 연기 선보인다 (출처=JTBC)

서현진, ‘러브 미’로 따뜻한 감성 연기 선보인다 (출처=JTBC)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 시리즈 '러브 미'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담는다. 서현진은 겉으로는 완벽하지만 깊은 외로움을 지닌 서준경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그간 '트렁크'에서는 복잡한 감정의 흐름을, '왜 오수재인가'에서는 차가운 성공 이면의 공허함을 표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서현진은 이번 작품에서 한층 더 따뜻한 감성을 전달한다. 강렬한 서사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면의 결핍과 감정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보인다.

출연 소식만으로도 기대감을 모으는 '서현진 효과'는 매 작품마다 이어져 왔다.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뷰티 인사이드', '블랙독' 등에서 그는 인물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러브 미' 역시 감정의 깊이를 더한 연기로 웰메이드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서현진의 따스한 연기를 만날 수 있는 '러브 미'는 12월 19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1~2회가 연속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