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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개봉 첫날 26만 봤다…박스오피스 1위 '압도'[박스S]

스포티비뉴스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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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개봉 첫날 26만 봤다…박스오피스 1위 '압도'[박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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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아바타: 불과 재'(Avatar: Fire and Ash, 아바타3)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첫날인 17일 26만 643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개봉 전부터 압도적 예매량을 기록한 데 이은 예상된 결과.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이후에도 예매량 60만 장을 돌파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 주말 내내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무려 197분에 이르는 러닝타임에도 '아바타: 불과 재'의 실관람객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3주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던 '주토피아2'는 2위로 내려왔다. 8만5606명을 모아 누적 관객은 563만1269명에 이르렀다.

하정우 감독의 '윗집 사람들'은 9154명으로 3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45만5155명을 기록했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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