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중원대학교 드론봇 군사학과(학과장 박상혁)는 12월 15일 충북북부보훈지청에서 열린 '2025 현충시설 보훈 서포터즈'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손애진 충북북부보훈지청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국가보훈부와 충북북부보훈지청이 주최해 지난 학기부터 이어온 국내 최초 드론기반 현충시설 디지털 아카이브 프로젝트의 1차 성과를 공식적으로 매듭지었다.
수료식에서는 드론봇 군사학과 서포터즈 학생들이 참석해 지청장과 차담을 가졌으며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서포터즈 학생들은 내년에도 충북지역 주요 현충시설의 전경과 동선을 정밀 촬영해 보훈교육과 전시·홍보에 활용 가능한 차세대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중원대학교 드론봇 군사학과(학과장 박상혁)는 12월 15일 충북북부보훈지청에서 열린 '2025 현충시설 보훈 서포터즈'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손애진 충북북부보훈지청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국가보훈부와 충북북부보훈지청이 주최해 지난 학기부터 이어온 국내 최초 드론기반 현충시설 디지털 아카이브 프로젝트의 1차 성과를 공식적으로 매듭지었다.
수료식에서는 드론봇 군사학과 서포터즈 학생들이 참석해 지청장과 차담을 가졌으며 수료증을 수여받았다. 서포터즈 학생들은 내년에도 충북지역 주요 현충시설의 전경과 동선을 정밀 촬영해 보훈교육과 전시·홍보에 활용 가능한 차세대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손애진 지청장은 "젊은 세대의 창의성과 첨단 기술이 보훈 가치를 새롭게 전달했다"며 "현충시설을 더 가깝고 생생하게 만나는 문화 확산에 큰 디딤돌이 됐다"고 밝혔다.
박상혁 학과장은 "드론 기술로 어려운 지형·접근 제한 구역까지 안전하게 기록하며, 숭고한 희생의 현장을 VR로 재현할 예정"이라며 "학생들이 기술 역량과 올바른 국가관을 함께 기른 모범 사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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