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9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차 공판에 출석해 있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오늘(15일) 특검은 변호인 측의 변론 준비 요청에 따라 당초 17일로 예정됐던 일정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윤 전 대통령이 출석에 응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윤 전 대통령은 그간 특검 조사에 수차례 불응했습니다.
최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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