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주인 기자]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CTW 주식회사가 자사 게임 플랫폼 G123을 통해 온라인 RPG '도라에몽 코믹 트래블러’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일본을 대표하는 장수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을 원작으로 한 신작 웹게임으로,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CTW 주식회사가 자사 게임 플랫폼 G123을 통해 온라인 RPG ‘도라에몽 코믹 트래블러’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CTW 주식회사 |
CTW 주식회사가 자사 게임 플랫폼 G123을 통해 온라인 RPG '도라에몽 코믹 트래블러’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일본을 대표하는 장수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을 원작으로 한 신작 웹게임으로,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도라에몽 코믹 트래블러’는 도라에몽과 노진구, 시즈카, 자이언, 스네오 등 원작 캐릭터들과 함께 새로운 행성 '코믹 별’을 탐험하는 온라인 RPG다. 코믹 별에는 변신 능력을 지닌 '코믹 성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대장편 도라에몽’ 시리즈의 캐릭터로 변신한 코믹 성인들과 협력해 다양한 모험과 전투를 경험하게 된다.
게임은 선택지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방식을 채택했다. 플레이 도중 획득하는 스킬과 장비를 자유롭게 조합해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매번 다른 루트와 사건이 등장해 전략적 판단의 재미를 더한다. 단순 반복 플레이를 지양하고, 매 회차 새로운 전개를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G123 플랫폼 기반 웹게임이라는 점도 주요 강점으로 꼽힌다. 별도의 설치나 다운로드 과정 없이 PC와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 즉시 플레이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 CTW는 이러한 구조를 통해 기존 도라에몽 팬층은 물론, 웹 기반 캐주얼 게임 이용자까지 폭넓게 끌어들이겠다는 구상이다.
CTW 관계자는 "도라에몽이라는 친숙한 세계관에 로그라이크 RPG 요소를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목표로 했다"며 "플랫폼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웹게임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들이 도라에몽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CTW는 서비스 개시에 맞춰 출시 기념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했다. 해당 PV는 게임의 세계관과 모험 스토리, 전투 시스템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G123 공식 유튜브 채널과 '도라에몽 코믹 트래블러’ 공식 X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TW는 이번 신작을 계기로 도라에몽 IP를 활용한 웹게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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