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배틀그라운드'가 태국의 심장인 방콕을 물들였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새로운 시도인 'PUBG 유나이티드'가 태국에서 열리는 가운데, 현장 인근에 대규모 전시 공간이 조성되는 등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PUBG 유나이티드'는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e스포츠를 하나의 커뮤니티로 통합해 탄생시킨 글로벌 e스포츠 프로젝트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양대 대회인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을 한 무대에서 함께 개최하는 첫 사례다. 12부터 14일 까지 사흘간 방콕 '시암 파라곤'에서 열린다.
크래프톤은 '하나의 무대, 하나의 비전, 하나의 커뮤니티'를 슬로건으로 태국 방콕 중심가 시암 파라곤을 비롯해 도심 전역에서 'PUBG 유나이티드'의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 팝업존, 팬 이벤트, 공식 웹사이트,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전세계 팬들이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배틀그라운드'가 태국의 심장인 방콕을 물들였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새로운 시도인 'PUBG 유나이티드'가 태국에서 열리는 가운데, 현장 인근에 대규모 전시 공간이 조성되는 등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PUBG 유나이티드'는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e스포츠를 하나의 커뮤니티로 통합해 탄생시킨 글로벌 e스포츠 프로젝트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양대 대회인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을 한 무대에서 함께 개최하는 첫 사례다. 12부터 14일 까지 사흘간 방콕 '시암 파라곤'에서 열린다.
크래프톤은 '하나의 무대, 하나의 비전, 하나의 커뮤니티'를 슬로건으로 태국 방콕 중심가 시암 파라곤을 비롯해 도심 전역에서 'PUBG 유나이티드'의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 팝업존, 팬 이벤트, 공식 웹사이트,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전세계 팬들이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태국 방콕의 주요 인구 밀집 지대인 시암 스퀘어에는 지난 5일부터 'PUBG 유나이티드'를 기념한 팝업(Pop-up)이 조성돼 큰 인기를 모았다. 현장은 아침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됐으며, 운영 시간 내내 인파로 북적여 '배틀그라운드'를 향한 전세계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현장에서는 'PUBG 유나이티드'를 알리고, 12일부터 시작되는 그랜드 파이널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다양한 전시가 진행됐다. 'PUBG: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하나의 브랜드로 뭉쳐 각자의 공간에서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팝업 현장에서는 '배틀그라운드'를 상징하는 스페츠나츠 헬멧(3뚝)과 수송기, 보급 상자 등의 전시를 만날 수 있다. 부스 내부는 배틀그라운드의 세계 속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선사하며, 공간 내 모든 장소가 그림 같은 포토존이 된다.
'PUBG: 배틀그라운드'의 팝업에서는 최근 'PUBG: 배틀그라운드'에 업데이트된 혹한의 지역 '에란겔: 서브제로'를 모티브로 눈이 내리는 한겨울의 전장을 만나볼 수 있었다. 관람객들은 좋아하는 배틀그라운드 소품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SNS에 업로드하거나 컨테이너 월에 붙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팝업에서는 아티스트들이 상상력을 발휘한 초대형 스페츠나츠 헬멧의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었다. 또 크레인 뽑기, 하이퍼 카 브랜드 '포르셰'와 컬래버레이션 전시 등을 경험 가능하다.
한편 'PUBG 유나이티드' 행사 기간 동안 방콕 시민들을 나르는 택시와, 거대한 건물의 외벽을 비롯해 방콕 전역에서 홍보물을 확인할 수 있다.
[태국 (방콕) =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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