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공개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에 출연한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에 대한 폭탄 발언을 이어갔다.
이날 야노 시호는 "남편이 파이터라 마음 고생을 많이 했겠다"라는 말에 "지는 게 더 마음이 아프다. 맞는 건 당연한 거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노 시호는 자신의 허락 없이 유튜브를 통해 집 내부를 공개한 남편 추성훈에 대해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이날 이상민이 “이혼을 고민한 적이 있느냐”고 묻자, 야노시호는 “매번 매번”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노 시호는 “다들 이혼해봐서 알잖아요”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시켰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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