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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하자마자 동거 시작" 박나래, 55억 이태원 집에 새식구 들여…

머니투데이 김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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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하자마자 동거 시작" 박나래, 55억 이태원 집에 새식구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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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강아지를 입양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박나래가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강아지를 입양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박나래가 조부모의 진돗개 '복돌이'를 입양했다.

21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23회에서는 박나래가 돌아가신 조부모님이 키우던 진돗개 '복돌이'를 입양해 본격적으로 같이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아침 일찍 일어나 북어, 고구마를 삶고 복돌이의 아침밥을 준비하고 배변 패드를 치우며 하루를 시작했다.

박나래는 "이제는 혼자 안 살게 됐다. 이름은 복돌이고 5살이고 남자아이다"라며 "이 친구와 저는 소개팅하자마자 동거를 시작했다. 연애 프로그램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진돗개를 입양한 박나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진돗개를 입양한 박나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앞서 박나래는 전현무, 기안84와 돌아가신 조부모의 목포집을 청소하며 "할아버지가 키우던 진돗개가 있다.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계속 생각났다"며 복돌이 입양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박나래는 "우리의 속도로 천천히 맞춰가고 있다. 조급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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