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왼쪽)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 〈사진=JTBC〉 |
오늘(2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에 따르면 농업회사법인 백술도가 법인과 관계자 등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송치됐습니다.
백술도가는 지니스램프가 제조한 'IGIN 하이볼 토닉'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IGIN 하이볼 토닉' 일부 제품이 외국산 농축액을 사용하고도 쇼핑몰 상품정보 등에서 원산지를 국산으로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9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이 제품들이 원산지 표시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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