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미국 괌 근해에서 열리는 한·미 연합대잠수함전 훈련 ‘2025 사일런트 샤크(Silent Shark) 훈련’에 참가하는 해군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안무함 승조원들이 지난 4일 경남 진해군항에서 출항하고 있다. 해군 제공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