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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폭행 방관’ 제시, 사건 1년 2개월 만에 전격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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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폭행 방관’ 제시, 사건 1년 2개월 만에 전격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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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사진 | UNNI COMPANY, 더메르센

제시. 사진 | UNNI COMPANY, 더메르센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팬 폭행 방관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제시가 신곡으로 컴백한다.

제시는 10일 오후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EP ‘P.M.S’(프리티 무드 스윙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오는 12일 공개되는 ‘P.M.S’는 제시가 2020년 발표한 ‘누나’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EP로, ‘프리티 무드 스윙스’라는 앨범명처럼 ‘기분에 따라 변화하는 다양한 매력과 솔직한 감정의 흐름을 거침없이 풀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EP에는 타이틀곡 ‘걸스 라이크 미’를 비롯해 ‘브랜드 뉴 부츠’, ‘헬’, ‘메리 미’, 그리고 선공개 싱글 ‘뉴스플래시’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제시는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자신의 진솔한 감정과 생각을 리드미컬하게 풀어냈다.

한편, 제시는 지난해 9월 미성년자 남성 팬 폭행 방관 논란에 휩싸였다. 제시는 서울 압구정동에서 지인과 함께 있던 중 팬이 사진 요청을 하자 일행 중 한명이 남성을 폭행했다. 제시는 폭행을 말리지 않고 자리를 이탈한 사실이 밝혀지며 비난받았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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