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조국, 비대위원장 사퇴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

조선일보 신지인 기자
원문보기

조국, 비대위원장 사퇴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

속보
李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발언하는 조국 비대위원장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6    utzza@yna.co.kr/2025-11-06 09:42:51/<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발언하는 조국 비대위원장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6 utzza@yna.co.kr/2025-11-06 09:42:51/<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조국혁신당 전당대회에 당대표로 출마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장직을 6일 사퇴했다.

조국 비대위원장은 이날 당 비대위회의에서 “당대표에 출마하기 위해 오늘 오후 비대위원장직을 사퇴한다”며 “비대위가 만든 혁신안은 오는 23일 선출되는 지도부가 이어받아 달릴 거라 믿는다”고 했다.

신장식 의원은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 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지방선거는 당의 도약과 함께 민주진보진영의 승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한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책임지는 야전 사령관이 되겠다”고 했다.

[신지인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