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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열애 중" 크러쉬, ♥조이 여동생 결혼식 축가 목격담 '화제'

머니투데이 마아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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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열애 중" 크러쉬, ♥조이 여동생 결혼식 축가 목격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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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4년 째 핑크빛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크러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가수 크러쉬가 4년 째 핑크빛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크러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크러쉬가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4년 째 열애 중이다.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 현장 목격담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크러쉬가 하객으로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장소는 지난달 18일 치러진 레드벨벳 조이 여동생의 결혼식 현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 여동생 결혼식에서 크러쉬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유명한 자신의 히트곡 '뷰티풀'(Beautiful)을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친동생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왼쪽),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크러쉬 축가 모습(오른쪽)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친동생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왼쪽),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크러쉬 축가 모습(오른쪽) /사진=조이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조이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동생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당시 조이는 여동생 신혼집을 방문해 청첩장을 받고는 "음악방송 보다 떨린다"며 축가를 선뜻 맡지 못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크러쉬가 축가를 맡은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전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잘 만나고 있네" "예쁘게 만나는 거 같아 보기 좋다" "응원하는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이와 크러쉬는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1년 8월 공개 연애를 인정한 뒤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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