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금리 인하 전망, 달러 약세, 중앙은행 매수 등 복합 요인이 금·은 시장이 최고치를 기록하다가 급하강, 최근에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모양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美 연준 주요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에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달러 가치 '상승' 국제금값 '하락' 했다.
CNBC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4,016.27달러로 0.36% 상승했다. 미국 금 선물 12월 인도분은 0.79% 상승해 4,027.90달러에 달했다.
골드바, 금값 시세 (사진=국제뉴스DB) |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금리 인하 전망, 달러 약세, 중앙은행 매수 등 복합 요인이 금·은 시장이 최고치를 기록하다가 급하강, 최근에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모양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美 연준 주요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에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하며, 달러 가치 '상승' 국제금값 '하락' 했다.
CNBC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4,016.27달러로 0.36% 상승했다. 미국 금 선물 12월 인도분은 0.79% 상승해 4,027.90달러에 달했다.
미국 경제 지표 발표가 없어 다소 어려워졌지만, 미국 경제 지표 부진은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를 뒷받침하고 금값이 연말까지 온스당 4,2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금시세 동향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11월 4일 0시기준, 원/3.75g 시가 690,188원, 고가 691,950원, 저가 682,762원이다.
2025년 11월 4일 0시기준,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때는 813,000원이며 팔때는 700,000원이다.
18K 금시세는 팔때 514,500원이다. 14K 금시세는 399,000원이다.
백금시세는 살때 314,000원이며 팔때 258,000원이다.
은시세는 살때 11,000원이며 팔때 7,83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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