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컴투스가 1일 프랑스 파리 ‘라 센 뮈지칼’(La Seine Musicale)에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2025‘ 월드 파이널을 개최했다. ‘서머너즈 워‘ 캐릭터 루루와 친구들(왼쪽), 아이린(오른쪽)을 코스프레하고 현장을 찾은 관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