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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리플 7% 이상 급락, 다시 시총 5위로 밀려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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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리플 7% 이상 급락, 다시 시총 5위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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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때 현 시청 도청 청사 그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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