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울산 채석장서 바위 무너지며 굴삭기 운전자 깔려 심정지

연합뉴스 장지현
원문보기

울산 채석장서 바위 무너지며 굴삭기 운전자 깔려 심정지

서울맑음 / -3.9 °
울산 채석장 돌깔림 사고 현장[서울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 채석장 돌깔림 사고 현장
[서울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7일 오후 3시 41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채석장에서 굴삭기 작업 중 바위가 무너지면서 60대 굴삭기 운전자가 깔렸다.

이 운전자는 신고 약 1시간 만에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