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채석장 돌깔림 사고 현장 |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7일 오후 3시 41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채석장에서 굴삭기 작업 중 바위가 무너지면서 60대 굴삭기 운전자가 깔렸다.
이 운전자는 신고 약 1시간 만에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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