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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VX, 자회사 '비글' 흡수합병…경영 효율화 목적

뉴스1 김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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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VX, 자회사 '비글' 흡수합병…경영 효율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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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무증자 합병 방식으로 진행



(카카오VX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카카오VX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카카오브이엑스(VX)가 자회사 '비글'을 흡수합병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VX는 자회사 비글을 다음 달 28일 합병한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 방식으로 진행한다. 카카오VX는 현재 비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비글은 아웃도어 활동 특화 애플리케이션 '트랭글'을 서비스하는 업체다. 카카오VX는 2023년 3월 팅크웨어(084730) 등으로부터 비글 지분 100%를 취득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카카오VX 관계자는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완전 자회사였던 비글을 합병했다"고 말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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