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17일 향년 40세로 별세
선은혜 SNS ‘검정고무신’ 성우로 알려진 선은혜(40)가 세상을 떠났다. 선은혜는 지난 17일 사망했다. 유족으로는 남편인 한국성우협회 이사장 최재호와 아들이 있다. 성우 정성훈은 19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삼가 선은혜 후배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알렸다. 채의진은 국화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후배 은혜, 편히 쉬기를"이라고 남겼고, 남도형도 "
- 세계일보
- 2026-01-1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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