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고양시는 지역 내 생활물가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2026년 고양특례시 물가 모니터 요원' 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물가 모니터 요원은 내년부터 2년간 지역 내 주요 생필품 가격, 개인서비스요금 등 생활밀착형 품목의 가격 변동을 정기적으로 조사·보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이며,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고양시청 전경 |
물가 모니터 요원은 내년부터 2년간 지역 내 주요 생필품 가격, 개인서비스요금 등 생활밀착형 품목의 가격 변동을 정기적으로 조사·보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이며,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물가 모니터 요원 지원신청서(양식) 및 구비서류를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소상공인지원과(☎031-8075-35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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