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사고 최대 1800만원 보장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티머니와 손잡고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한 맞춤형 보험을 출시했다. 출퇴근길 교통사고 등 일상 이동 중 위험에 실질적 보장을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보험'이다.
신상품은 모바일티머니 K-패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험료는 티머니가 전액 부담한다. 출퇴근 시간대 사고 시 최대 1800만원을 보장하고 감염병·골절 진단 보장도 포함된다.
전국에서 안드로이드·iOS를 통해 간편 가입이 가능하며 라플레이와 연계해 리워드 포인트 적립 및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김영석 교보라플 대표는 "보험과 교통의 경계를 허물어 고객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며 "생활 밀착형 보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규민 기자 bk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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