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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 6개월 만에 신곡…정통 발라드 '사랑만 해두자'로 컴백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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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 6개월 만에 신곡…정통 발라드 '사랑만 해두자'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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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음원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경서가 반년 만에 신곡을 낸다.


20일 소속사 꿈의엔진에 따르면 경서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사랑만 해두자’를 발매한다.

‘사랑만 해두자’는 경서가 지난 4월 자작곡 ‘그러니 내 옆에’를 낸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소속사는 “경서의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애틋하고 섬세한 보컬을 확인할 수 있는 정통 발라드 장르 곡”이라며 “가사에는 메말라가는 감정 속 여전히 사랑을 믿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전했다.

경서는 최근 각종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으며, 드라마 ‘허식당’ OST ‘구름꽃’, ‘바니와 오빠들’ OST ‘우리의 바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테마곡 ‘지금 시작이야’ 등의 가창자로 활약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신곡 발매를 앞둔 경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는 ‘더 모먼트 : 라이브 온 멜론’(The Moment : Live on Melon) 공연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