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기자 |
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 화환이 늘어서 있다. 화환에는 “검찰청 폐지 강력 반대” “민중기를 특검하라” 등 검찰청 폐지와 특검 수사를 규탄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 앞서 지난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대법원 현장 검증을 강행한 이후 대검찰청과 대법원 일대에 이러한 화환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지호 기자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