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포스 |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지난 14일 하루 동안 3만 2530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90만 4436명이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 '체인소 맨'에서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에피소드 '레제편'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18일 만인 지난 11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이후 4일 연속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는 조우진 정경호 등이 출연한 '보스'로 이날 2만 6460명이 봤다. 누적 관객수는 209만 1919명이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는 같은 날 1만 8029명이 관람해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66만 5593명이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