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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선X자이언티X로이킴, '오늘아침 윤상입니다' 출연...가을음악회로 가을감성 채운다

MHN스포츠 김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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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선X자이언티X로이킴, '오늘아침 윤상입니다' 출연...가을음악회로 가을감성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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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손채린 인턴기자) MBC FM4U(91.9MHz) '오늘아침 윤상입니다'가 특집 '가을음악회'를 통해 가을 감성 가득 담은 음악을 선사한다.

오는 17일, 24일, 31일 오전 10시에 방송되는 특집 '가을음악회'에서는 가을 감성을 대표하는 세 명의 아티스트가 잔잔한 아침 공기를 감미로운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인 17일, 세련된 멜로디와 도시적인 감성으로 사랑받는 조원선이 출연해 깊은 감성의 라이브로 가을의 문을 연다. 이어 24일, 독보적인 감정선과 개성 있는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자이언티가 신곡을 포함한 다양한 레퍼토리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가을의 정취를 한층 짙게 물들인다. 마지막으로 31일, 따뜻하고 담백한 음색의 로이킴이 가을의 끝자락을 마무리하는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DJ 윤상은 "가을의 공기처럼 잔잔하지만 오래 남는 음악을 전하고 싶었다"며 "아침 시간대에도 감성적인 라이브의 울림을 전할 수 있는 음악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늘아침 윤상입니다' 특집 '가을음악회'는 오는 17일, 24일, 31일 오전 10시, MBC FM4U(91.9MHz)와 MBC mini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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