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발매된 곡, 한국어로 선보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이 2년 4개월 만에 국내에서 컴백한다.
하이파이유니콘은 오늘(13일) 0시 공개된 새 싱글 앨범 ‘틴에이지 블루’(Korean 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틴에이지 블루’는 불안과 설렘이 공존하는 청춘의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서로의 용기와 믿음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자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8월 일본에서 발매된 메이저 싱글 2집 ‘틴에이지 블루’의 타이틀곡을 한국어로 새롭게 선보이며, 두려움을 넘어 지금 가장 빛나는 순간을 노래하고자 하는 하이파이유니콘의 마음을 표현했다.
하이파이유니콘(사진=FNC엔터테인먼트) |
하이파이유니콘은 오늘(13일) 0시 공개된 새 싱글 앨범 ‘틴에이지 블루’(Korean 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틴에이지 블루’는 불안과 설렘이 공존하는 청춘의 순간을 노래한 곡으로, 서로의 용기와 믿음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자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8월 일본에서 발매된 메이저 싱글 2집 ‘틴에이지 블루’의 타이틀곡을 한국어로 새롭게 선보이며, 두려움을 넘어 지금 가장 빛나는 순간을 노래하고자 하는 하이파이유니콘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동안 다양한 콘서트와 페스티벌에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해온 하이파이유니콘은 이번 컴백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청춘의 성장을 노래하며, 따뜻하고 진솔한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데뷔 디지털 싱글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국내에서 컴백하는 하이파이유니콘은 이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