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2025~2026 충남방문의 해'와 연계해 지역 축제의 야간 볼거리를 강화하고 친환경 문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 드론라이트 쇼' 공모 사업에 홍성군이 최종 선정되며 추진됐다.
드론쇼는 군 축제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다.
이달 30일, 내달 1일 오후 7시에 총 2천대의 드론이 투입돼 회차별 드론 1천대가 군집 비행을 펼치며 밤하늘에 다양한 형상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드론쇼는 행사장뿐 아니라 홍주읍성 일원과 홍성 시내 전역에서도 감상할 수 있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첨단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드론라이트 쇼를 통해 홍성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가을 밤하늘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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