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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논란' 정우성, 근황 포착…덥수룩한 콧수염

머니투데이 박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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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논란' 정우성, 근황 포착…덥수룩한 콧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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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정우성, 송강호, 김혜은 등 동료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채시라 SNS

배우 채시라가 정우성, 송강호, 김혜은 등 동료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채시라 SNS


배우 채시라가 정우성, 송강호, 김혜은 등 동료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채시라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영화 '보스' 시사회 뒤풀이에서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 후배들과 새벽까지 즐거웠던 대화와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채시라는 정우성, 송강호, 김혜은 등과 맥주 잔이 놓인 테이블에 둘러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정우성은 콧수염을 기른 얼굴로 송강호와 어깨동무를 하며 활짝 웃고 있다. 흥겨운 뒤풀이 분위기가 전달된다.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가 그해 3월 낳은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다.

정우성은 논란 후 청룡영화상 시상식 무대에 올라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 공식적으로 혼외자를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문가비와 결혼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후 지난 8월 정우성은 문가비가 아닌 10년 이상 만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고 알렸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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