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전광판에 송출된 법무부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영상 |
▲ 법무부는 다음 달 28일까지 한 달간 전국 전광판과 미디어보드 등을 통해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영상을 송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영상은 피해자와 가해자 두 가지 관점으로 제작돼 피해자가 더는 숨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딥페이크 성 착취물 단순 소지·공유만으로도 처벌받을 수 있음을 알린다. 영상은 각 지역 옥외 전광판과 미디어보드, 버스정류장, 지역자치단체 IP TV 등에 송출되며 전국 904개 빌딩 내 엘리베이터 등에도 게시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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