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준우가,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과 선수들이 2025시즌 마지막 경기를 끝내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마치고 들어가고 있다. 2025.09.26 / foto0307@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