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치매안심센터 |
(양양=연합뉴스) ▲ 치매안심센터, 우수 치매 안심마을 유지 승인 완료 = 강원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 치매 안심마을 유지 승인을 받아 2026년 9월 1일까지 우수 지정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 사업이다.
군 치매안심센터는 우수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된 수상리와 하광정리를 대상으로 마을별 2회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또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치매센터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이동 세탁 프로그램을 운영, 치매 환자와 가족의 생활 편의를 도왔다.
아울러 현북면 우체국을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해 배회 어르신 보호 및 신고 체계를 구축했다.
신승주 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 아홉시 추석 특판전 |
이번 특판전은 사전주문 행사(9월 24∼27일)와 본 판매행사(10월 2∼4일)로 나눠 진행된다.
행사 기간 농수축산물은 10%, 가공품은 13% 할인 판매한다.
고품질의 과일, 꿀류 및 가공품, 버섯류, 주류, 수산물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오는 24∼26일에는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 5만원당 1건의 택배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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