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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승리 근황…말레이시아서 사업?

헤럴드경제 민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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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승리 근황…말레이시아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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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승리의 새로운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승리가 세미 수트를 입고 있거나 캐주얼 차림을 한 채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사업가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과거에 비해 다소 살이 오른 체형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승리와 함께 사진을 찍은 인물이 말레이시아 주얼리 브랜드를 대표하는 인물로 알려져 말레이시아에서 다시 사업에 도전하려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승리는 2019년 강남 클럽 ‘버닝썬’ 사태의 실질적 소유주로 지목되며 그룹에서 탈퇴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성매매 및 알선, 성폭력처벌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식품위생법 위반, 상습도박,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총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지난 2023년 2월 9일 승리는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