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소년원 학생 대상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운영 |
▲ 법무부는 전직 국가대표 등 유명 스포츠 선수들과 함께 소년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을 전국 11개 소년원에 개설해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체육교실에는 홍차옥 전 탁구 국가대표와 정명희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최경진 전 풋살 국가대표 등이 참여 중이다. 법무부는 앞으로도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체육강사 지원, 스포츠 동아리 운영 등을 통해 체육 활동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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