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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부국제서 ‘애교’로 매력 뽐내더니..이번엔 명품 ‘S라인’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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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부국제서 ‘애교’로 매력 뽐내더니..이번엔 명품 ‘S라인’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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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신예은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과시했다.

19일 신예은은 자신의 계정에 “부산의 밤 #부산국제영화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신예은은 17일 개막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생중계 카메라가 클로즈업하자 당황하지 않고 윙크, 볼하트 등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애교를 선보였다.

이후 카메라는 '영화계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을 비췄고, 그는 손가락을 입에 대거나 볼을 잡아당기는 등 의외의 애교로 받아쳐 분위기를 띄워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신예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서 난간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두운 밤하늘 속 은은한 불빛 아래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모습.

특히 신예은은 몸매 라인을 드러낸 드레스로 완벽한 S라인 자태는 물론, 여신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예은은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 출연 중이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운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드라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