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공업고등학교(교장 김종식)는 18일, 정밀기계과 18명의 학생이 2025년도 과정평가형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자격시험에서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산업기사는 일반적으로 전문대학 졸업자 수준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고등학생 신분에서 취득하기는 쉽지 않지만 이번 합격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력과 학습 성취도를 충분히 갖추었음을 보여줬다.
정밀기계과는 최근 5년간 매년 15명 이상의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하며 현장 맞춤형 전문 기술인 양성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제공=충북교육청)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공업고등학교(교장 김종식)는 18일, 정밀기계과 18명의 학생이 2025년도 과정평가형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자격시험에서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산업기사는 일반적으로 전문대학 졸업자 수준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고등학생 신분에서 취득하기는 쉽지 않지만 이번 합격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력과 학습 성취도를 충분히 갖추었음을 보여줬다.
정밀기계과는 최근 5년간 매년 15명 이상의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하며 현장 맞춤형 전문 기술인 양성의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과정평가형 자격제도를 적극 운영하며 교과 학습과 실습을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온 결과다.
김종식 충북공업고등학교장은 "이번 성과는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의 결실이며 앞으로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