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윤 기자]
(의령=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의령군은 18일, 재부의령군향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진남일 전 부산시의원이 지난 13일 열린 재부의령군향우회 창립 70주년 정기총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진 부회장은 "이번 수해복구를 위해 애써주신 의령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 / jaeyuntop@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왼쪽이 진남일 전 부산시의원. |
(의령=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의령군은 18일, 재부의령군향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진남일 전 부산시의원이 지난 13일 열린 재부의령군향우회 창립 70주년 정기총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진 부회장은 "이번 수해복구를 위해 애써주신 의령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 / jaeyuntop@naver.com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