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는 10월 13일 첫 정규앨범 '블루 밸런타인'을 발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9월 16일 엔믹스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티저 일정이 담긴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하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9월 24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25일 '블루 밸런타인' 웹툰 첫 번째 에피소드, 26일 앨범 트레일러, 27일~29일 콘셉트 사진, 10월 1일 웹툰 두 번째 에피소드, 2일 '스피닝 온 잇' 이름의 티저와 3일 '스피닝 온 잇' 비디오 본편 및 사진이 순차 공개된다. 이어 8일 엔믹스 전매특허이자 강점을 살린 티징 콘텐츠인 하이라이트 메들리 아카펠라 버전과 10일 오리지널 버전, 12일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달군다.
발매 당일인 13일 오후 4시 40분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14일 웹툰 세 번째 편이 업로드된다. 엔믹스가 처음 시도하는 웹툰 형식의 독특한 프로모션과 미지의 티저 등 여러 콘텐츠들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번 신보는 지난 3월 발표한 네번째 미니앨범 'Fe3O4: 포워드'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작품이자 엔믹스가 데뷔 이래 첫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2022년 데뷔 싱글 '애드 마레'부터 '믹스 팝'을 내세운 개성 강한 음악과 탄탄한 실력으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육각형 그룹' 엔믹스가 보여줄 새 노래와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엔믹스 첫 번째 정규 앨범 '블루 밸런타인'은 10월 1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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