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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논란' 박한별, 6년만 드라마 복귀 소감..."사람 냄새 가득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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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논란' 박한별, 6년만 드라마 복귀 소감..."사람 냄새 가득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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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배우 박한별이 드라마로 돌아온다.

박한별은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6년 만에 작업하는 드라마라서 긴장과 설렘이 공존한다. 모든 드라마에 힐링코드가 있지만 '밭에서 온 그대'에는 사람 냄새 가득한 감동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어머니와 딸만의 깊은 감정선이 특별하다. 좋은 작품을 만나 하세연에 몰입하면서 큰 에너지를 받고 있다. 많이 시청해주셔서 기분 좋은 희노애락을 함께 느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한별은 최근 NBS한국농업방송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하세연 역에 캐스팅 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리즈 시절을 지나온 톱스타가 예능 프로그램 촬영차 농촌 마을에 내려갔다가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또 박한별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촬영 현장에 배우와 제작진을 위해 커피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극 중 배역 이름을 빗대어 '행복 하세연'이라고 배너까지 설치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NBS한국농업방송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는 농촌을 배경으로 한 힐링 로맨스 작품이다.


한편 박한별 남편 유인석은 2019년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찬엔터테인먼트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