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윤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서빈이 신곡 발표를 앞두고 비주얼 필름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5일 윤서빈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윤서빈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기 위한 비주얼 필름을 공개했다.
비주얼 필름 속 윤서빈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내추럴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거나 먼 곳을 바라보며 사색에 잠긴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편안한 니트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은 그의 부드러운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며 햇살 아래 더욱 빛나는 그의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특히 한 편의 짧은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미와 함께 클로즈업을 통해 드러나는 윤서빈의 표정 연기는 보는 이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긴 것은 물론 자연광을 활용한 따뜻하고 서정적인 영상미는 윤서빈이 가진 고유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편, 최근 개봉한 영화 '전력질주'에서 주연 장근재 역을 맡아 스크린 데뷔한 윤서빈은 오는 22일 오후 6시 신곡 발매도 앞두고 있다.
사진=MHN DB, 앤드벗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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