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에 표시된 비트코인 거래 가격. /뉴스1 |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미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지만 가상자산 시장은 하락하는 모양새다.
16일 오전 8시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56% 떨어진 11만52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45% 떨어진 4513달러, 리플은 2.01% 떨어지면서 3달러 밑인 2.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지난 10일 이후 처음으로 3달러가 붕괴됐다. 이는 지난 주말새 가상자산이 일제히 급등한 데 대한 차익실현으로 해석된다.
민서연 기자(mins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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