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경험 갖춘 테크니션' 파주 프런티어 FC, 브라질 출신 공격수 바우텔손 영입
2026시즌 K리그2 무대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공격진의 전술적 완성도를 높여줄 ‘테크니션’ 바우텔손을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한다. 브라질 국적의 바우텔손은 180cm의 탄탄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최전방 공격수는 물론 좌우 측면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 자원이다. 특히 과거 수원FC 소속으로 K리그1
- 엑스포츠뉴스
- 2026-01-10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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