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는 한가하면서도 정신없이 바빴던, 아직 내년까지는 몇달이 남았는데도 올해가 벌써 다 간 것 같은, 그런 묘한 2025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얼마전에 프로필 촬영했던 사진인데, 눈화장 없는 모습 좋아하는 분들 위해 올려요"라며 "내년엔 꼭 더 활발히 활동하도록 할게요!"라고 예고했다.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지내왔다.
한예슬의 연기활동은 2019년 드라마 '빅이슈',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 이후 없었던 만큼, 내년에는 6년의 공백기를 깨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