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재단에 따르면 19일은 개막식과 GXG 2025 '게임음악 경연대회: GXG 사운드트랙'의 본선 경연이 진행된다. 개막식 사전 공연에는 지난해 게임음악 경연대회 대상팀인 리프가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신상진 성남시장의 개막 선언과 함께 가수 에일리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개막식 후에는 올해 게임음악 경연대회의 본선 경연이 진행된다. 이번 경연 무대는 총 7개팀이 참가해 국악, 록, 펑크 등의 창작곡을 선보인다. 경연 결과는 전문 심사위원단 점수와 현장 관객 투표의 합산으로 결정되며, 현장에 방문한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20일도 일러스타 페스와의 협업 무대부터 갈라 콘서트까지 다양한 공연이 준비됐다. 컬래버 무대는 인디 아이돌 공연과 참여형 코스튬 플레이 공연으로 구성됐다. 오후 6시30분부터는 GXG 갈라 콘서트로 네오플 장애인 첼로 연주단 앙상블 힐의 공연으로 시작해 서브컬처 음악 전문 제작사 플래직의 합창단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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