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자리"
15~16일 네이버폼으로 접수 가능
15~16일 네이버폼으로 접수 가능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9일 청년들을 초청해 현실적 고민과 미래 비전에 대해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치열한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과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세대를 초대하는 자리”라면서 19일 간담회 취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에서 열린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경호상 사유로 추후 공지된다. 신청은 15일부터 16일 오후 4시까지 네이버폼(이 대통령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별도 안내가 이뤄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열린 지역 토론회 ‘강원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치열한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과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세대를 초대하는 자리”라면서 19일 간담회 취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에서 열린다.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경호상 사유로 추후 공지된다. 신청은 15일부터 16일 오후 4시까지 네이버폼(이 대통령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별도 안내가 이뤄진다.
모집 대상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20~30대 청년 가운데 청년의 삶과 정부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싶은 사람이다. 참가 정원은 100명 이하다.
참가 문의는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총괄과에서 가능하며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