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최대도시 가자시티 장악 계획을 발표한 후 도시 안팎에서 천800채 넘는 건물을 파괴하거나 훼손했다고 미 CNN 방송이 현지시간 12일 보도했습니다.
CNN이 민간 위성 서비스 플래닛랩스가 이달 5일과 지난달 9일 각각 촬영한 위성 사진을 비교한 결과 대다수 주거 건물의 대규모 철거가 확인됐습니다.
이 같은 철거로 인해 가자시티 내 피란민들은 다시 강제로 이주당하고 있으며, 새로운 임시 대피소를 마련할 공간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CNN이 민간 위성 서비스 플래닛랩스가 이달 5일과 지난달 9일 각각 촬영한 위성 사진을 비교한 결과 대다수 주거 건물의 대규모 철거가 확인됐습니다.
이 같은 철거로 인해 가자시티 내 피란민들은 다시 강제로 이주당하고 있으며, 새로운 임시 대피소를 마련할 공간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건물 파괴는 가자시티 남쪽 외곽 자이툰 지역에 집중됐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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