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외인’ 실바에 밀리지 않는 모마, 괜히 6년을 버틴 게 아니다…도로공사 독주 이끄는 장수 외인
도로공사 모마가 지난달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GS칼텍스와 경기에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025. 12. 23.장충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한국도로공사 외국인 선수 모마는 최근 컨디션이 절정에 달한 모습이다. 모마는 최근 네 경기에서 공격성공률 50%를 넘기는 활약으로 도로공사의
- 스포츠서울
- 2026-01-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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