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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장남’ 전재국 최대 주주, 서점 ‘북스리브로’ 파산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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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장남’ 전재국 최대 주주, 서점 ‘북스리브로’ 파산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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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 씨가 최대 주주인 서점 북스리브로가 12일 파산했다.

이날 서울회생법원은 북스리브로가 8월 8일 파산을 신청하고 한 달여 만에 파산을 선고했다.

북스리브로는 1994년 11월 설립된 도서판매 기업으로 전국에 총 8개 지점(직영 매장 7개, 프랜차이즈 지점 1개)이 있다.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에 따르면 이 회사의 채무 규모는 11일 기준 약 80억 원, 금융 채무는 약 4000만 원이었다. 지점 및 창고 보유 재고 금액은 약 40억 원, 임대 보증금(7개)은 약 5억 원으로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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