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3일, 초기 문해력 향상·교사 전문성 강화 목표
부산시교육청 교육연수원(원장 허남조)은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초등교사 30명을 대상으로 '기초기본교육 강화를 위한 한글책임교육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과정은 ▲2022 개정 국어과와 연계한 수업 설계 ▲음운 인식 능력 기르기 ▲읽기유창성 지도 실습 ▲그림책 기반 문해력 수업 등 5개 교과목으로 구성된다. 사례탐구 기반의 실기·실습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연수는 초등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과정은 ▲2022 개정 국어과와 연계한 수업 설계 ▲음운 인식 능력 기르기 ▲읽기유창성 지도 실습 ▲그림책 기반 문해력 수업 등 5개 교과목으로 구성된다. 사례탐구 기반의 실기·실습을 중심으로 현장 적용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교육연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한글 지도 역량을 끌어 올리고, 학생 맞춤형 수업 지원 자료를 개발·보급해 한글책임교육의 현장 안착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허남조 원장은 "공교육이 책임지는 체계적인 한글교육을 통해 초등학생의 초기 문해력을 높이고 교원의 역량과 교수·학습 자료 보급을 강화해 한글책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교육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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